“하나로 뭉쳐 한의계 난국 헤쳐 나가자”

기사입력 2008.02.0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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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성남시한의사회(회장 김종호)는 지난 21일 새천년뷔페 8층 대회의실에서 윤한룡 경기도한의사회장을 비롯한 고흥길·신상진·김태년 국회의원, 이수영 성남시의회의장, 성남시 관내 3개구 보건소장, 각 의약단체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정기총회(이하 정총)를 개최했다.

    장종철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정총에서는 김종호 현 회장을 연임키로 한데 이어 의권옹호 및 대국민봉사 사업을 주요 골자로한 2008년도 사업계획 및 1억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사회 전반에 걸친 장기적 경기 침체와 한의계를 둘러싼 첨예한 현안들로 인해 한의계가 직면해 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전 한의계가 하나로 똘똘 뭉쳐 한의학의 건승과 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아야 할 때”라며 “지난 2년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회무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더불어 앞으로 더욱 효율적인 회무 추진과 회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표창패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지부장표창패:윤여국·인정우·한봉재·박광은·이종혁, 분회장표창패:박영일·이중희·박원섭·이수림, 성남시장 표창장:하동주·홍성관·이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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