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생기능의학 비전 제시

기사입력 2008.02.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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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진단·생기능의학과학교실이 지난 29일 롯데호텔 라세르에서 개설 10주년 기념 및 신년 모임을 갖고 향후 비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화학, 수학, 전자공학, 기계공학 등 다양한 전공분야 인재가 참여하고 있는 진단·생기능의학과학교실은 1998년 9월 1일 기기진단학 교실로 개설된 이래 2003년 12월 24일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돼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그동안 국내 146편과 SCIE 1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국내 6건, 국제 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박영배 교수는 이 자리에서 생기능의학 교과서 출판을 비롯 생기능의학 연구방법론의 단계적 질 향상 등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한한의사협회 유기덕 회장은 “한방치료술이 한의학 산업과 맞물려 발전할 수 있도록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진단·생기능의학과학교실이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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