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일치단결의 힘으로 도약”

기사입력 2008.01.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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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중구한의사회(회장 임관일)가 지난 22일 세종호텔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호연 신임회장(사진)을 선출하는 한편 2008년도 예산액 4400만원을 책정했다.

    정종운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학술사업 및 대민 진료봉사, 중구 관내 의약단체 교류 등의 200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이호연 신임회장, 송미덕·신정식 부회장, 송달수·허수진 감사를 각각 선출하고 정종운 의장은 연임키로 했다.

    이호연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활동력과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단합과 적극적인 참여가 우선적”이라며 “회원 간 유대관계 강화와 학술 교류를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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