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한 해로 만듭시다”

기사입력 2008.01.25 11:4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8012542572-1.jpg

    서울시 양천구한의사회는 지난 21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 현 김대성 회장을 유임키로 하는 한편 임상특강 개최, 친선도모, 약재 공동구매 등 신년도 사업계획과 함께 예산 1억339만원(회원 1인당 24만원 전년과 동일)을 책정했다.

    총회는 유기덕 대한한의사협회장, 김홍구 서울특별시한의사회 부회장, 최방섭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장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춘근 의장의 주재 아래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현 김대성 회장을 만장일치로 유임키로 한데 이어 신천호·최병화 감사도 유임키로 했다.

    이날 김대성 회장은 “올 한해를 공부하는 해로 만들겠다”며 “훌륭한 임상가를 초청해 학술세미나를 개최, 회원들에게 실익이 돌아갈 수 있는 임상정보 제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