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든든 1번지’ 서초구회 만들겠다

기사입력 2008.01.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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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서초구한의사회는 지난 22일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 남용재 신임회장(사진)을 선출한데 이어 임상특강 개최, 불법의료 척결 등 신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 8164만원(회원 1인당 33만원, 전년 대비 5만원 인상)을 책정했다.

    조영섭 의장의 주재로 열린 총회에서는 남용재 원장과 허 근 원장이 회장 후보로 출마해 경선에 나섰다. 선거 결과 50표를 득표한 남용재 원장이 서초구회 제13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신임 남용재 회장은 “비의료인들의 불법의료 행태를 바로잡고, 커뮤니티 활성화로 연 4회 임상특강을 진행해 회원들에게 배움의 기회 제공과 의료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인 법률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안심든든 1번지’ 서초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재만 회장은 “10여년 넘게 분회 발전을 위해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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