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회무 참여율 향상 방안 강구”

기사입력 2008.01.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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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종로구한의사회(회장 이동진)는 지난 22일 기독교회관에서 고경석 서울시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 이동진 회장을 연임하는 한편 신년도 예산 5500만원을 확정했다.

    이동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도 모든 회원이 건강하고 복 많이 받기를 기원하며, 향후 회무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혁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이동진 회장을 재선출하고, 윤영석·손승현 부회장 및 박상진·이훈영 감사를 유임하는 한편 이필래 의장과 이우진 부의장을 새로 선임했다.
    또한 의권옹호, 자율정화, 사회봉사 등의 신년도 사업을 확정하는 한편 이에 따른 예산 5500만원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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