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자긍심으로 한의계 위기 극복하자”

기사입력 2008.01.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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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마포구한의사회는 지난 22일 거구장에서 제51회 정기총회(이하 정총)를 갖고 심대식 신임회장(사진)을 선출했다.

    윤병문 총회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정총에서는 만장일치로 심대식 신임회장을 선출했으며 심 신임회장은 안필준 수석부회장과 김종철·노창은 부회장을 각각 선임했다.

    심 신임회장은 “최근 우리 한의계에 불어닥친 시련과 지속되는 타 직능의 도전으로 인해 한의학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들 한다”며 “자신감을 갖고 능동적·적극적 자세와 더불어 한의사로서의 자긍심이 있다면 어떠한 파고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정총에서는 회비를 25만원으로 동결시킨 2008년도 예산 3500만원을 편성했으며 회원들의 복지 향상과 의권사업을 주요 골자로한 2008년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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