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고 한의계 난국 헤쳐 나가자”

기사입력 2008.01.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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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동구한의사회(회장 곽중문)는 지난 22일 태화장에서 최창우 대전시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 이세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곽중문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한·미 FTA 및 의료법 개정반대·본인부담금 정액제 폐지 등 난제가 많았지만 대전지부에서 추진한 베트남해외의료봉사, 불법한방의료근절 시민캠페인 등으로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본회에서 상·하반기 실시한 간호사 및 직원친절교육과 한의사대상 한의원 운영 및 친절교육으로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올 한해도 우리 모두 손을 맞잡고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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