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결속 다지는데 회무 역량 집중”

기사입력 2008.01.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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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중구한의사회(회장 박세근)는 지난 22일 다이아몬드한정식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차기회장에 이영태 강동한의원장을 선출했다. 이 신임회장은 수락사를 통해 “울산 중구회의 추진사업에 있어 선·후배간의 회원 결속을 다지는데 최우선 목표로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학철 감사는 감사보고에서 지난 두 해동안 매주 회원들의 중구보건소 한방진료를 위해 일일이 전화를 해서 차질 없이 한방진료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고한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회무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장·총무의 노고에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07회계년도와 세입·세출 결산(안)을 승인과 함께 신년도 회비는 8만원으로 동결했으며, 감사 선출에서는 박세근 현 회장을 선출했다. 이밖에 울산지부 대의원총회에 참가할 지부대의원 8명을 선출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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