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패러다임 앞장서는 마산시회 만들자”

기사입력 2008.01.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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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마산시한의사회(회장 문해영)는 지난 17일 마산 사보이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윤진구 경남도회장, 진송근 경남한의사신협 이사장 등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총에서 문해영 회장은 “지난 2년6개월동안 회무에 적극 협조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못다 이룬 일들은 오늘 선임된 신임집행부가 잘 맡아 해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윤진구 경남도회장은 “지난해 한의계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새 정부도 출범하고 그 어느 해보다 한방의료가 한 단계 더 도약 발전할 수 있는 기대를 걸어본다”며 “오늘 선임된 신임 집행진을 중심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에 앞서가는 마산시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호진 원장을 차기 신임회장으로 추대하는 한편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한데 이어 2008회계년도 사업 및 이에 따른 예산 4583만원을 승인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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