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의료계 도발에 위축될 필요 없다”

기사입력 2008.01.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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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한의사회(회장 하재원)는 지난 17일 천안웨딩코리아에서 200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5976만원을 책정했다. 지난해보다 1245만원이 증가한 액수다.

    아울러 정총에서는 홍보, 의권, 대민복지, 한의학회비 편성 등에 따른 예산 편성과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특히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한방시장의 확대를 위해 지역신문 등을 이용한 공익성격의 칼럼 및 광고 게제 등 홍보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하재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한의계는 양방의료계의 도발이라는 위기 속에서 살아왔다. 얼마만큼 슬기롭게 극복하는가의 문제다. 위축될 것 없고 한 마음 한뜻으로 한의학을 사수하면 되는 것”이라고 회원들의 용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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