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장 선거 위해 임시총회 재개최

기사입력 2008.01.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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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남구한의사회(회장 최상천)은 지난 15일 안압루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상천 회장은 인사말에서 “남구한의사회는 울산시회 주축이 되는 분회로 거듭나고, 2년 동안 모든 회원들의 협조로 각종 분회사업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날 2006회계년도와 2007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승인과 함께 신년도 회비는 8만원으로 동결하였으며, 김영대(굿모닝)·이수경(코난) 원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또한 2월 울산지부대의원회에 참가할 지부대의원 19명을 선출하는 한편 이날 차기 남구한의사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관계로 3월 이전에 분회총회를 다시 한번 개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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