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기사입력 2008.01.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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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동대문구한의사회는 지난 17일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 노성호 신임 회장(사진)을 선출한데 이어 불법의료척결, 대민의료봉사 등 신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1억4921만원(회원 1인당 42만원, 전년과 동일)을 책정했다.

    김희선 국회의원, 홍사립 구청장, 한의협 신진식 부회장, 서울시회 김정열 명예회장, 서울시회 김정곤 회장, 박상흠 수석부회장을 비롯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섭 의장의 주재로 열린 총회에서는 노성호 회장, 채종걸 수석부회장, 박순재·장동민 부회장을 선출했다. 또 김영섭 의장, 이우석·이종섭 부의장을 유임키로 했고, 이준우·홍혜자 감사도 유임키로 했다.

    이날 고성철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보여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디에 있건 동대문구회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정열을 쏟겠다”고 밝혔다.

    또 신임 노성호 회장은 “여건이 어려울수록 한의사로 첫발을 내딛었던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며 “회원 모두와 함께 발전하는 동대문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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