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연구·공유에 매진할 것”

기사입력 2008.01.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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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구로구한의사회(회장 강형근)가 지난 18일 한국컨벤션센타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형근 회장을 연임했다.

    강형근 회장은 “외국인근로자 및 탈북자 무료진료 등 분회활동에 힘써준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술연구 사업 확장 및 공유에 매진함으로써 한의학의 거친 풍랑을 헤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격려차 방문한 김홍구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은 “사회 전반에 걸친 장기 경기침체와 더불어 정률제 전환, 한약 안전성 왜곡 보도 등 한의학의 아픔이 깊어지고 있다”며 “그러나 21세기 트렌드가 자연의학임에 따라 세계 속에 한의학이 자리매김하고 있음은 확실하고 이에 동참해준 구로구분회 회원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심재경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강형근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으며 부회장 선출 등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또 2008년도는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봉사활동 참여 및 학술교류에 이바지할 것으로 사업계획을 결정, 이에 따른 예산액 3552만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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