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지향적 회무로 난국 타개하자”

기사입력 2008.01.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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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관악구한의사회 노호정 수석부회장(사진)이 신임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2년간 회무를 이끌게 됐다.

    지난 18일 관악구한의사회(회장 손해복)는 런던프라자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학술사업을 비롯한 회원 친목, 자율정화사업 및 홍보사업, 의권사업, 대민봉사활동 등 신년 사업계획을 확정한데 이어 예산 5361만6000여원을 추인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용안·김연수 명예회장과 김정곤 서울시한의사회장 등 한의계 인사와 김효겸 관악구청장, 권길성 의사회장, 선종웅 약사회장 등 내외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손해복 회장은 “큰 대과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의계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난국을 헤쳐나갈 유능한 회장을 선출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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