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보훈가족에 따스한 손길”

기사입력 2008.01.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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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은 지난 18일 보훈청에서 저소득 보훈대상자를 선정해 무료검진 및 한방진료 지원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시회는 저소득 재가복지대상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하고 검진 결과에 맞는 처방과 조제를 지원하며, 보훈청은 진료대상자를 선정해 차량을 지원하는 등 이동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관련 박태숙 회장은 “부산시회에서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 등 보훈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관련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그들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산시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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