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에 최선”

기사입력 2008.01.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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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김해시한의사회(회장 허갑환)는 지난 9일 김해관광호텔에서 윤진구 경남한의사회장, 진송근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 김종간 김해시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조낙찬 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허갑환 회장은 “그동안 회무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윤진구 경남지부장은 “김해시가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창원·마산과 대등한 분회로 성장 발전하였다”면서 그동안 경남지부와 한의학 발전을 위해 적극 기여한 김해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총회에서는 또 김종간 김해시장, 진송근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조낙찬한의원 조낙찬 원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고, 의료봉사, 친선도모, 불법의료 척결 등 신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6764만원을 편성했다.

    신임 조낙찬 회장은 “선배·동료 및 후배 한의사들과 항상 대화와 협력으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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