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회조직 활성화로 역량 결집”

기사입력 2008.01.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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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서대문구한의사회(회장 공병염)는 지난 15일 친코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갖고 회비를 전년과 동결시킨 35만원으로 책정한 2008년도 예산 3617만원을 편성했다.

    이길용 총회부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정총에서는 공병염 회장과 김현관·김형진·사원창 부회장으로 구성된 회장단을 비롯해 송윤희·허재역 감사의 연임을 결의했다.

    또 총회의장에 이길용 현 부의장을, 부의장에는 김지영 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서대문구회는 이어 반회 활성화사업을 비롯한 의권수호사업, 무료진료사업 등을 주요 골자로한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편성했다.

    공 회장은 “2008년에는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반회조직의 활성화를 통해 회를 결집시킴으로써 역량을 강화하는 한해가 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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