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유대 강화로 분회 활성화”

기사입력 2008.01.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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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은평구한의사회는 지난 11일 서울웨딩홀부페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 이명진 신임회장(사진)을 선출한데 이어 2008년도 예산으로 3683만7000원을 편성했다.

    남상민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정총에서는 신임회장 후보로 6명이 추천됐으며 무기명투표를 통해 이명진 신임회장이 선출됐다.

    이 신임회장은 “한의원 경영이 어려운 만큼 회원들이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반회 활성화를 통해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는 등 기본을 다짐으로써 어려운 한의계 현실을 타계해 나가는 데 경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총에서는 또 의장단(의장 남상민, 부의장 정성욱)과 감사단(이의오·김태희)의 연임을 결의했다. 또한 무료진료사업과 의권수호, 반회활성화 등을 주요 골자로한 2008년도 사업계획과 분회비를 전년과 동결시킨 35만원으로 책정한 2008년도 예산 3683만7000원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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