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안전성 문제 다각도 모색”

기사입력 2008.01.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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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동작구한의사회(회장 황석환)가 지난 16일 동작구 공군회관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황석환 회장을 연임했다.

    황석환 회장은 “IMS문제를 비롯 극심한 경제 불황과 한의학영역 침범 문제 등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 전세계적인 전통의학 주목의 새해가 밝았다”며 “한의학 계승·발전은 물론 한의원 운영에 서광이 비치는 해로 만들기 위해 한약재 안전성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석호 의장의 진행으로 황석환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으며 수석부회장으로 최봉재, 부회장으로 함정식·김정훈, 감사로 이주호 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또 2008년도는 의권 확대와 학술사업 등을 중심으로 신년도 사업을 추진, 이에 따른 예산 6890여만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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