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기사입력 2007.07.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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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양일간 강원도 오대산에서 임원 리더십 트레이닝(LT) 행사를 개최해 건강보험 발전, 의료법 현황 등 한의계 각종 현안에 대한 토론과 더불어 회장단 및 상임이사 등 임원간 결속을 통해 효율적인 회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LT에서는 최근 한의계 주요 현안인 △한방건강보험 발전 방안 △국회 개정 의료법 심의 대처 △주5일제에 따른 사무처 근로환경 개선 △한약제형 변화 △의료기관 경영 활성화 △보건복지부 ECHO 캠페인 참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가운데 보건복지부의 ECHO(사랑의 메아리) 캠페인은 회원전용 온라인 폐쇄몰을 이용해 복지성격의 각종 물품을 최저 가격으로 구입하고, 이로부터 생산된 이익금의 일부를 회원 또는 사회에 기부되는 형태의 운동으로서 더불어 사는 이웃을 확산시켜 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이 캠페인 참여와 관련, 서울시회는 별도의 소위원회를 구성해 캠페인이 갖고 있는 성격과 참여하였을 때의 실익과 위상 등을 면밀히 분석,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LT와 관련 김정곤 회장은 “심층적인 토론과 오대산 등반대회 등 임원 LT를 통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회원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서울시회가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그 방안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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