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이미지 실추 자구책 모색

기사입력 2007.06.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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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이홍발)는 지난 21일 제3차 약무위원회 및 협력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속적인 경기 악재와 H한의원의 ‘녹용 파문’에 따른 한의학 이미지 실추를 만회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한의원에서 사용되는 약재는 검증된 우수 규격한약재라는 것을 홍보키로 했다.

    또 광명당제약의 실험실에서 성분 검사된 한약재 자료들을 회원들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정보제공 체계도 마련키로 했다. 한편 신정식 약무이사는 “협력업체는 종속 관계가 아닌 한의학발전을 위한 동종업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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