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무 활성화 지혜 모으다”

기사입력 2007.05.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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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조영모)는 지난 11일 회관회의실에서 임원 L/T를 개최, 담당이사별 추진 업무를 검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승엽 약무이사는 “매월 2·4주 월요일 오후 8시 회관 회의실에서 ‘유통약재 정립을 위한 토론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현재 유통 한약재에 대한 비교·고찰 등의 연구가 부족해 과거의 경험에 의지해 사용하거나 학부에서의 교육과 실제가 맞지 않아 젊은 한의사들이 고충을 겪고 있다는 것. 이에 약무위는 향후 2년간의 토론결과를 모아 한약백서를 편찬할 예정이다.

    윤왕수 학술이사는 지난달 22일 열린 보수교육을 평가하는 한편 오는 7~8월 경 ‘최근 비만치료 경향’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최용석 보험이사는 ‘중앙회와의 업무 연계성 강화’를, 이무일 홍보이사는 ‘약무위원회와 연계한 좋은 약재 언론홍보’ 등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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