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윤 전 회장 단독 출마

기사입력 2007.04.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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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우영)는 지난 17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제1회 회의를 갖고, 회장 보궐선거 등록 마감 결과 김태윤 후보가 단독출마했다고 밝히고 후보자격의 결격사항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는 한편 향후 선거일정 등에 논의했다.

    이날 선관위에서는 김태윤 후보의 결격사유가 없어 오는 27일 제주도한의사회 회관에서 회칙에 의거 회원총회에 의한 직접선거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또 지난 18일부터 우편투표 실시를 위한 투표용지를 선거인에게 등기 발송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양문혁 감사를 선관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는 한편 후보자 기탁금은 선거관리 비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별도의 협회 통장을 개설해 관리키로 했다.

    또한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투표 독려 방안으로 선거관리위원회 간사가 직접 투표함을 소지하여 임원·대의원을 제외한 선거인(회원) 방문, 봉인된 투표용지를 수거하고 선거당일 개표시 개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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