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 침뜸 강좌 방영’ 대한 사과방송 요구

기사입력 2007.03.0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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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문석재·사진)가 지난 3일 금향정에서 긴급이사회를 갖고 광주 MBC가 3부작으로 방영한 ‘구당선생의 우리 침뜸이야기’ 강좌에 대해 사과방송을 요구키로 했다.

    광주MBC는 지난 2월16일과 23일, 3월2일 저녁 9시55분부터 10시55분까지 3부에 걸쳐 특집프로그램을 편성, 방영한바 있다.

    이에 광주시회는 구체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취합, 방송사를 방문해 사과방송할 것을 항의키로 했으며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언론중재위원회에 신고는 물론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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