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질적 발전 도모해 나가겠다”

기사입력 2007.02.0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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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구로구한의사회(회장 강현근)는 지난 2일 한국컨벤션웨딩홀에서 제 2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7년도 예산으로 3천200만원을 책정했다.
    강현근 회장은 “지난 한해도 안마사를 비롯한 한·미FTA 등 많은 난제들이 회원들을 힘들게 했으나 과천 집회에서 보여준 단합된 힘은 사회의 주역이 되기에 충분한 역량을 보여준 것 같다”며 “구로구 회원들 역시 보건소 토요일 무료진료와 구로사랑 의료봉사대를 통해 적극적인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해 주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는 보다 회원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친목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오정진 원장이 중앙회장 표창패를, 황덕순 원장이 서울시회장 표창패를, 이기홍·이혜경 원장이 분회장 감사패를 각각 수상했다.
    아울러 총회 의장에는 심재경 원장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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