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원하는 서비스 환경 구축

기사입력 2006.12.12 09:2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6121233685-1.jpg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중풍센터 설인찬 교수 일행은 2007년 중풍재활센터 기능 강화 계획수립 차 지난 7일 대전중앙병원을 방문해 중추신경계치료실, 통증치료실, 근골격계질환치료실 기능발달작업치료실, 인지지각작업치료실 등 재활전문센터를 견학했다.

    대전한방병원은 입원환자 중 약 80%, 외래환자는 약 50%가 중풍환자이다.

    이처럼 중풍 환자가 날로 늘어남에 따라 당초 중풍특화 사업 일환으로 확장 증설했던 재활센터가 지금에 와서는 장소도 협소하고 장비가 부족한 실정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환자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어 한방특성을 살린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재활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견학도 센터의 기능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대전중앙병원은 최근 국고 약 20억원을 지원받아 치료실을 대폭 확대하고 최첨단 치료장비를 구입하는 등 중부권 최고 수준의 재활전문센터 기능을 갖추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