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한의사회 골프대회 개최···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기사입력 2026.11.0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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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왕수 회원 신페리오 우승, 김천수 회원 메달리스트 영예
    정준택 회장 “회원 간 소통과 결속으로 뭉쳐 미래로 힘찬 도약”

    [한의신문]인천시한의사회(회장 정준택)가 1일 영종 베르힐CC에서 ‘2026 인천광역시한의사회 회원 골프대회’를 개최, 푸른 필드 위에서 회원 각자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서로 간 활발한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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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정준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료실과 바쁜 일상을 잠시 벗어나 드넓은 자연 속에서 회원 여러분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대회가 인천시한의사회 회원들의 우의를 더욱 두텁게 하고, 나아가 한의계가 하나로 뭉쳐 미래로 도약하는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주신 인천시한의사회 임원진과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 증진에 나서는 한편 지부 회원들 간 강한 결속을 이뤄 한의계의 권익 신장에 적극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골프대회에서는 △신페리오 우승: 윤왕수(경희베스트한의원장) △메달리스트: 김천수(천수당한의원장) △롱기스트: 이선모(참경희한의원장) △니어리스트: 정준택(백운한의원장) △다 버디상: 이상수(태을당한의원장) △다 파상: 오문환 상무(경방신약) △다 보기상: 홍종완(교대한의원장) △행운상: 고화선(자윤한의원장) △베스트 포토상: 윤왕수(경희베스트한의원장)·고화선(자윤한의원장) 등 많은 회원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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