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회 정총, 김성배 신임회장 선출

기사입력 2006.02.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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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 전주시분회(회장 천상묵)는 지난달 20일 전주시 서곡지구 썬플라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갑자한의원 김성배 원장(사진)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2006년 예산으로 3천760만원을 책정했다.

    김성배 신임회장은 회원 상호간의 내실화와 치료의학으로서 한의학의 외연확대 및 지역사회의 봉사증진으로 지역사회 속의 한의학으로 정진할 것 등 크게 3가지 방향으로 한의사회를 이끌어 갈 것을 밝히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했다.

    김성배 신임회장은 “장기불황으로 한의계는 물론 의료계 전체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으나 이런 어려움이 한의학을 새롭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이 상부상조의 정신을 가지고 합심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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