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나눔 공동이벤트 등 지역발전 ‘한 몫’

기사입력 2005.09.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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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이성우)는 부산 아이파크 프로축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시설과 정보 및 인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호 이익과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지난 10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전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는 부산시회 이성우 회장·부회장단·김명준 광혜한의원장(부산 아이파크축구단 팀닥터)·축구동호회인 한우회 회원 15명과 (주)아이파크스포츠 이준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협약식·선수단 격려 및 기념촬영·경기관람·자매결연패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부산시회에서는 아이파크 축구단 홈경기장 내 별도의 진료부스를 마련해 무료진료 활동에 나서게 되며,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공동 이벤트’에도 적극 개최할 방침이다.
    또한 아이파크 축구단은 부산시회 축구동호회에 축구용품 지원, 친선경기 개최 등 친목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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