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제20회 회원 친선 골프대회’ 성료

기사입력 2026.05.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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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예의 우승 김홍길 회원이 차지···회원 화합·교류 다진 친선의 장
    황명수 회장 “회원 간 소통과 단합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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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명수)는 17일 경북 경주시 양남면 소재 마우나오션CC에서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회장배 회원친선 골프대회’를 개최,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울산시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는 회원 간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는 대표 친선행사로, 올해는 20회째를 맞아 녹음이 짙어가는 5월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는 김홍길(홍성한의원), 메달리스트는 윤형중(윤형중한의원), 준우승은 이용기(평강한의원)가 각각 차지했다.

     

    또 △3위 김기찬(온산한의원) △롱게스트 이상민(나팔꽃) △니어리스트 정양수(새날한의원) △최다버디 김홍길(홍성한의원) △최다파 이영수(PC&U컴퓨터 대표) △최다보기 주왕석(와성한의원) △잉꼬상 백승열(비케이소방 대표) △행운상 김정회(숲)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명수 회장은 “울산시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회원들의 관심 속에 알차고 내실 있는 대회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교류와 단합을 통해 지부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더욱 커졌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는 △광동한방유통 △화림제약 △나눔제약 △㈜원바이오 △명가녹용 △제일한방약품 △메인팜 △광명당제약 △신우메디칼 △㈜옥천당 △퓨어마인드제약 등이 후원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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