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본부, 지역주민 건강한 노후 돌본다

기사입력 2026.03.18 16:3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척추질환 예방 교육부터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안내 등 진행

    123.jpg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이하 부산본부)18일 부산 연산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기 위해 척추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강의를 맡은 송근성 상근심사위원은 척추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퇴행성 변화로 인한 요통, 추간판 탈출증 등 주요 척추 질환의 증상과 치료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이론 교육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척추 건강 체조를 시연해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부산본부는 심평원의 주요 대국민 서비스인 내가 먹는 약 한눈에와 건강이음(건강e) 이동통신 앱(app) 이용 방법을 안내해 주민들의 의료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문적인 내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정혜 본부장은 전문위원들의 의료지식 공유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