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경기남부본부, 미청구 진료비 148억원 찾아줘

기사입력 2026.03.0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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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1326개 요양기관 대상으로 현장 중심 행정 지원 추진
    김태성 본부장 “디지털 기술 활용한 업무혁신…요양기관의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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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본부장 김태성·이하 경기남부본부)미청구 진료비 찾아주기 서비스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148억 여원의 미청구 진료비를 요양기관에 찾아줬다고 혔다.

     

    관내 병의원·약국 등 1326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서비스는 20231월부터 202412월까지 진료분 중 심사불능, 반송 등 미청구 건에 대해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내용은 의약단체 간담회를 통한 서비스 홍보 대상기관 산출부터 문자·웹팩스 안내 및 요양기관 청구 실적 산출 과정의 자동화 세부 항목 및 금액 등 제공 정보의 정교화 1인 개설기관 현장 방문 지원 의약단체 학술대회 내 상담부스 운영 등이다.

     

    김태성 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의약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현장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이 현장에서 유의미한 변화와 요양기관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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