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울산경남본부, 자원순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6.02.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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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협력 통한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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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본부장 서희숙·이하 울산경남본부)는 재활용품의 체계적 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재활용품 활용 전문기업인 수퍼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경남본부는 사옥(시그니처M) 입주사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활용품(투명 페트병, )의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고, 배출되는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수거·관리 체계를 지원한다.

     

    아울러 수퍼빈()은 수거된 재활용품의 운송과 소재화 전 과정을 담당하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포인트로 환산해 울산경남본부가 지정한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활용품이 고품질 플라스틱 재생 원료로 재탄생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서희숙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활용품이 사회공헌 자원으로 활용되는 선순환 체계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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