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한의사회, 예결산심의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26.02.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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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사업계획 검토 및 보고 등 논의···24일 총회서 심의·확정
    황명수 회장 “한의사의 사회적 역할 강화하는데 앞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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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황명수)가 12일 2026년도 예결산심의위원회를 개최, 오는 24일 열리는 ‘제30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사업계획 및 총회 안건 상정 등을 검토했다.


    황명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회무에 협조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예산안은 불필요한 지출을 과감히 줄여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울산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난임 지원 및 취약계층 의료봉사 등 핵심 공익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편성했다”고 말했다.

     

    또 황 회장은 “특히 산후조리 한약 지원사업 등 지자체 협력 사업이 시기에 맞춰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해 한의사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결산심의위원회 회의는 최원확 대의원총회 의장이 주재한 가운데, 2024회계연도 결산내역과 2025회계연도 가결산내용을 점검하고 2026회계연도 예산(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사업계획(안) 검토와 더불어 현실적인 사업 예산을 꼼꼼히 확인하는 가운데 총사업비는 2025년 전년 대비 -7.95% 감액된 1억9158만 원으로 편성해 총회 의안으로 상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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