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경기북부본부, 설 명절 맞아 지역 이웃에 온정 전해

기사입력 2026.02.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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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성금 및 생필품 전달하며 장애인취약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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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신소연·이하 경기북부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명절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소연 본부장을 비롯한 경기북부본부 직원 4명이 참여했다.

     

    4일에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장애인 거주시설인 겨자씨 사랑의 집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38만원과 쌀·라면 등 약 1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어 5일에는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중증장애인 100가정에 110만원 상당의 떡국떡을 전달했으며,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는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노인생산품(들기름·참기름·참깨) 50세트와 복지관 식당 이용객을 위한 떡국떡 7박스 등 총 11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경기북부본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신소연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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