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한의사회, 이찬석 신임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26.01.30 10:1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정기총회 개최, 박정욱 총무이사 선출…신년도 사업계획 확정

    울산북구1.jpg

     

    [한의신문] 울산광역시 북구한의사회(회장 배덕한)29북구한의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찬석 신임 회장과 박정욱 총무이사를 선출했다.

     

    이날 배덕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는 3월부터 전국적으로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방문진료 등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한의사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통합돌봄 체계는 기존의 의료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중차대한 변곡점인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통해 한의사의 역할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분회 차원에서도 다각도로 노력해야 하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북구2.jpg
    왼쪽부터 신임 박정욱 총무이사, 이찬석 회장.

     

    특히 이날 선출된 이찬석 신임 회장(매곡경희한의원)회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북구한의사회는 이수홍 울산시한의사회 난임위원장님, 박종흠 전 북구한의사회장님, 정양수 이주민센터 의료봉사단장님 등 언제든 회무에 대해 자문을 구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있다면서 잘 알지 못하는 회무지만, 앞으로 회원간 결속을 다지고, 다양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북구한의사회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다문화가족문화센터에서의 한의약 건강검진과 공연행사 진행 등 2026회계년도 신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으며, 분회 회비는 전년도와 같은 10만원으로 편성했다.

     

    또한 중앙대의원에는 박창우 회원을, 울산지부대의원에는 김정민·김현진·김규명·정양수·박창우·장명규·신종해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