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북본부,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 이어간다

기사입력 2026.01.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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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참여형 ‘초록 아나바다 장터’ 개최
    자원 재순환과 나눔 통한 환경보호와 이웃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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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본부장 문경아·이하 전북본부)26일 전북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자원순환과 지역 나눔 실천을 위한 초록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장터는 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을 자발적으로 기증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착한 소비를 장려하는 행사로,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북본부 직원들이 행사 기획부터 물품 분류, 판매대 운영, 마무리 정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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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종료 후 마련된 판매 수익금 약 55만원과 남은 물품 약 145점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된다. 수익금과 아동용품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며, 의류와 생활용품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할 예정이다.

     

    문경아 본부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성껏 손수 준비한 이번 장터는 환경 보호와 지역 나눔을 동시에 실천한 뜻깊은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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