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학회, ‘2026 사랑의 쌀 나눔’ 기부행사 개최

기사입력 2026.01.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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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대상 시상식 쌀 화환 및 임직원의 정성 모은 쌀 400kg 전달
    최도영 회장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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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사단법인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는 26일 대한한의학회 회의실에서 ‘2026 사랑의 쌀 나눔기부행사를 개최, 400kg을 강서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한의학회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10일 개최된 24회 대한한의학회 학술대상 시상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김경태 전 강서구한의사회장의 주선으로 연계된 강서구 화곡6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의학회 최도영 회장을 비롯해 임형호 부회장, 백용현 기획총무이사, 김재은 제도이사가 참석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뜻을 전했다.

     

    최도영 회장은 벌써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대한한의학회가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공적단체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 회장은 학술대상이라는 행사를 형식적인 축하문화가 아닌 사회적 나눔이라는 의미있는 행사로 발전시킨 것과 함께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은 이번 전달식이 더욱 의미 깊게 다가온다면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따뜻한 정과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홍선미 화곡6동 동장은 대한한의학회 최도영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후원해주신 백미는 화곡6동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한한의학회는 올해로 4년째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이어오며, 한의계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한편 한의계 여러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공익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한의학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국민 건강 증진과 공공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의료단체로서의 역할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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