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회, 힘찬 스윙에 회원 단합도 ‘쑥쑥’

기사입력 2025.09.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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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 한마음 골프대회’ 성료
    최중기 회장 “도회·신협 공동 주최...양 단체 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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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경남한의사회(회장 최중기·이하 경남지부)가 18일 경남 김해 소재 포웰CC에서 ‘경남한의사회 한마음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남지부와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 이상길)의 공동 주최로 그 의미를 더한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한의사회 회원, 배우자, 후원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결속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총 40명이 참여해 10개조로 진행한 이날 대회에서 메달리스트 1위는 한진수 원장(창원 흥시윤한의원), 2위 이석철 원장(진주 경희혜민한의원), 3위 이제휘 원장(사천 이제휘 한의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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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신페리오 1위는 박두병 원장(진주 용한의원), 2위는 제용근 원장(창원 제가한의원), 3위는 김철수 원장(창원 해바라기한의원)이 수상했다.

     

    최중기 회장은 “특히 올해는 경남지역이 폭염과 폭우를 겪으면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며 “이제 결실의 계절을 맞아 소중한 회원과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한마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회장은“특히 이번 대회는 ‘한마음 골프대회’라고 대회 명칭을 명명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최초로 경남도회와 신협이 최초로 화합과 상생을 위해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 골프대회”라며 “도회와 신협이 한단계 도약하며 유대감을 돈독하게 갖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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