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 증진의 한 축인 한의약 위상 강화에 매진”

기사입력 2025.01.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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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한의사회 정기총회, 공한섭 대의원총회 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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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중랑구한의사회(회장 김성민)는 22일 재우해양수산에서 37회 대의원총회를 개최,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이에 따른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김성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 덕분에 1회 지석영 건강축제를 잘 마칠 수 있었으며, 고독사 예방사업 등과 같은 한의 공공의료 사업의 굳건하게 다져나갈 수 있었다면서 올해에도 지난해 진행됐던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한의 공공의료의 사업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는 등 국민건강 증진의 한 축으로서 한의약 위상을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유옹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남호문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도 축사 및 격려사를 통해 중랑구한의사회의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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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총회에서는 공한섭 의장 및 임종원·최방섭 부의장을 선출하는 한편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 2025회계연도 사업계획서() 및 세입·세출 예산()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서 이준호 대의원은 그동안 임원진들의 노력으로 인해 다양한 공공의료사업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제언했다.

     

    이에 김성민 회장은 이준호 대의원의 지적은 임원진들도 항상 고민하는 부분이라면서 앞으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가면서 보다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공한섭 의장과 김정현 바로유한의원장에게 중랑구의회 의장 표창장이, 김대형 중랑동부시장협동조합 이사장에게는 중랑구한의사회장 감사패가 각각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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