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본부, 설 명절맞이 나눔행사

기사입력 2025.01.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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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연계 취약계층 식료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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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본부장 김미향·이하 서울본부)는 21일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송파구 관내의 생활고를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서울본부는 가락본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

     

    서울본부는 2019년 9월 송파구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 관내의 가락본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제공하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미향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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