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로 재탄생하자”

기사입력 2006.12.15 08:3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22006121530830-1.jpg

    한의신문 편집위원회

    지난 12일 대한한의사협회 편집위원회(위원장 손숙영)는 제6회 위원회를 개최, 2007년 본지 창간 40주년을 맞이해 한의신문 제호 변경 및 명예기자단 운영 등 새로운 변화를 통한 도약을 준비했다.

    이날 손숙영 위원장은 “우선 보기에도 좋고 일선 회원들에게 직접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담아내 회원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한의신문이 될 수 있도록 진보적 변화를 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한의신문 제호 및 발송봉투 디자인 변경, 내부 편집체제 변화 등에 대해 논의하고 13명으로 구성된 ‘제1기 한의신문 명예기자단’을 구성, 2007년 1월1일부터 운영키로 했다.
    또한 한의신문 발행횟수 변경 등이 포함된 2007년도 예산안을 편성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한 한의신문 관련 여론조사도 실시키로 했다.

    박인기 위원은 “여론조사를 통해 한의신문에 대한 회원들의 바람과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한의신문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극 반영,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문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밝혔다.

    고성철 위원은 “광고 게재 여부 심의에 있어 한의계 전체의 이익과 공통된 인식에 상충되는 내용과 문구는 철저히 가려내 이로인해 피해를 보거나 논란의 소지가 되지 않도록 하는데 만전을 기하자”며 광고 게재 여부 심의에 보다 신중히 접근할 것을 요청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