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농업인 건강, 한의약으로 책임진다

기사입력 2023.06.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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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농협-영천농협, ‘농업인행복버스’ 성료
    대구한의대 대구한방병원 의료진, 한의약 진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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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농협(본부장 윤성훈)은 영천농협(조합장 성영근)과 함께 지난 16일 고령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 화남면 다목적회관에서 한의약 진료 등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농업인행복버스는 농림축산식품사업부와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 한의약 진료, 검안·돋보기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대구한방병원 의료진들이 나서 한의약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영근 조합장은 고령농업인들을 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의료진들에게 감사드린다영천농협은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복지 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훈 본부장도 농업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경북농협은 맞춤형 종합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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