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귀향길 시민에 마스크 1만장 배포

기사입력 2022.09.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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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한가위 기원”…간호법, ‘국민 건강 증진’ 홍보


    [첨부]-서울-주요-역사-마스크-배포-및-간호법-홍보-활동-사진.jpg

     

    대한간호협회(간협)가 8일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역과 용산역, 청량리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무료 마스크 1만장을 배포하며 건강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간협은 이날 ‘건강한 한가위 보내세요’, ‘간호법 제정’ 등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고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또 역 앞 광장마다 ‘국민 건강을 위해 간호법 제정, 건강한 한가위 보내세요’ 등의 문구를 인쇄한 대형 현수막도 게시했다.

     

    KF94 등급으로 제작된 마스크에는 ‘국민건강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란 문구가 담겨 있다. 인쇄 홍보물에는 ‘간호법 제정으로 국민 모두에게 안전한 간호와 돌봄을 제공하겠습니다’ 제목과 함께 △보건의료체계 강화 및 정립 △국민 건강 증진 및 환자 안전 추구 △간호와 돌봄 중심의 지역사회 간호돌봄체계 등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내용이 포함됐다.

     

    신경림 회장은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그동안 그리워도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며 “변화하는 건강 패러다임에 맞춰 국민들의 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해 간호법을 조속해 제정해야 한다. 간호법 제정에 관심가져주시고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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