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건강 증진 위한 교류의 장 조성

기사입력 2022.08.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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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성동구 1인 가구에 ‘함께-이음 건강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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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통합봉사회(IHCO)가 1일 서울시 성동구와 손 잡고 지역 1인 가구에 ‘함께-이음 건강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IHCO 서울지회 성동지부(지회장 조예은)는 성동구 1인가구 지원센터(센터장 김요한)와 공동으로 진행한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1인 가구에 KF94 마스크, 손소독제, 파스, 영양닭죽 등이 담긴 키트를 직접 전달했다.

     

    성동구는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의 거점을 형성하기 위해 ‘1인가구 지원센터’를 설립해 신체·정신 건강증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년 보건의료인들과 1인가구의 교류의 장을 조성해 성동구 지역 내 1인가구의 건강을 돌보고 세대 교감형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요한 센터장은 “1인가구 지원센터가 성동구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을 꼼꼼히 살피는 선구적인 보건의료, 사회복지 특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예은 서울지회장은 “성동구 1인가구 취약계층과 함께 이음 키트를 제공해 지역사회 건강돌봄 활동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서울지회에서도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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