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美 해외 로드쇼’ 참가기관 29일까지 모집

기사입력 2022.07.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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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계자와 1:1 네트워킹 지원 및 비즈니스 기회 제공

     

    켄달스퀘어 입구.png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이는 자리가 미국에서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은 9월 27~29일 미국 보스턴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미국 해외 로드쇼’를 개최, 오는 29일 17시까지 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다국적 제약사 및 의료기관이 소재하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바이오클러스터인 보스턴에서 개최되며,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홍보 및 해외 고객과의 접점 확대 등 국내 우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서비스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및 의료기관이며 평가를 통해 10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기관에는 △비즈니스 전용 상담 공간 제공 및 통역 제공 △현지 바이어 및 잠재적 파트너 섭외‧매칭 △현지 수요처 및 투자처 대상 참여 기업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메디컬 코리아 거점 공관 협력사업 및 보스턴 DTx(디지털 치료제) ‘East 2022’ 행사와 연계해 디지털 치료제 미국 진출 전략 포럼 참가 및 현지 주요 관계자와의 네트워킹을 지원해 우리 기업들의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이해 및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행신 보산진 국제의료전략단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로드쇼는 디지털 헬스케어 최대시장인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에게 해외시장 진출의 실질적인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순만 보산진 미국지사장은 “이번 로드쇼는 메디컬 코리아 거점공관 협력사업과 연계해 디지털 헬스케어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성공적인 진출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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