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8년 의약품 등 제조·수입관리자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8.01.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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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389925" align="aligncenter" width="682"]교육 2018년 의약품등 제조·수입관리자 연간 교육일정표[/caption]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18년 의약품‧의약외품 분야 제조‧수입관리자 교육을 오는 2월 21일부터 총 16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의약품등의 안전성·유효성 확보 및 제조·품질관리에 관한 것으로 올해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3개 교육실시기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완제의약품과 한약재, 생물학적제제, 방사성의약품, 의료용고압가스, 의약외품 등 업종별로 △의약품등의 안전성·유효성 확보 △의약품등의 제조 및 품질관리 △의약품등에 대한 최신 과학기술 △그 밖에 약사법 및 관련규정 전반에 관한 사항 등이다.


    참고로 의약품등 제조·수입관리자는 2년마다 16시간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 신규로 제조·수입관리자가 된 경우는 해당 업무를 시작한 날부터 6개월 내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기한 내 이수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식약처는 “해당 교육을 통해 의약품등 제조‧수입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약업체가 우수한 의약품등을 제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일정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분야별정보 → 의약품정보 → GMP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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