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날 기념식 ‘국민훈장 모란장’에 이윤성 국시원장 수훈

기사입력 2021.04.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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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방역위원회의 공동위원장·국시원장 맡으며 코로나19 방역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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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의 이윤성 원장이 지난 13일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린 제49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국민훈장은 대한민국의 전 분야에서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은 2등급인 문화훈장 대통령장에 해당된다.


    코로나19 생활방역 정책 논의를 위해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자문기구인 생활방역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윤성 원장은 회의에서 각계 전문가 위원들의 원활한 의견수렴을 주도하고, 의료계 전문가로서 균형감 있는 의견을 드러내 사회적 거리두기 안정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시원에서도 전 직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서도 철저한 시험장 방역관리로 시험장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방역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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