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돌봄 위해 양질의 한의치료 제공

기사입력 2020.10.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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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강남한방병원, 안성한길복지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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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안성강남한방병원이 발달장애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돌봄에 손을 보태기 위해 안성한길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성강남한방병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의료지원이 필요한 발달장애인과 홀몸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자리에는 최규엽 안성강남한방병원장,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최규엽 원장은 “한길복지재단과 한길학교의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교육 활동으로 발달장애인들이 직업을 찾고 스스로 자립하여 살아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길복지재단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면서 발달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창섭 이사장은 “평소 한길복지재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안성강남한방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달장애인들을 비롯한 그의 가족들이 지역사회 의료기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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